| 증권사 | 구분 | 온라인 표준 수수료 (HTS/MTS) | 비고 (이벤트/특이사항) |
| 키움증권 | 영웅문 | 0.015% | 국내 주식 시장 점유율 1위 표준 요율 |
| 미래에셋 | M-STOCK | 0.014% ~ 0.015% | 다이렉트 계좌 기준 (영업점 0.14%~) |
| 삼성증권 | mPOP | 0.077% ~ 0.15% | 신규/휴면 고객 대상 '평생 우대' 상시 진행 |
| 한국투자 | 한국투자 | 0.014% ~ 0.015% | 뱅키스(BanKIS) 계좌 기준 |
| KB증권 | M-able | 0.015% | 비대면 계좌 기준 |
| NH투자 | 나무(NAMUH) | 0.015% | 나무 앱 전용 계좌 기준 |
| 신한투자 | 신한 SOL | 0.013% ~ 0.015% | 2026년 '제로베이스' 이벤트 적용 시 우대 |
요즘은 AI를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질문을 던지면 착착 답변을 참 잘해준다.
증권사별 수수료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게 맞나...?
기존에는 키움을 사용했었고 이유가 있어서 단기간 다른 증권사를 알아보던 차에 예전에 삼성에서 만들어놓은 계좌가 있어서 며칠 거래를 했었다.
그런데 삼성증권 매매손익결산을 보면 이상하게 실현손익 대비 수익금이 적은 느낌이 든다.
오늘은 작정하고 계산기를 두들겨 봤는데 왠걸... 수수료가 미친듯이 높다.
A 종목을 예로 보면 3주를 매수했고, 3주를 매도했다.
매매금액은 얼추 200만원이 좀 안되는 금액으로,
세금과 수수료 포함 거래비용이 4,064원이 나왔고 실현손익은 마이너스(-1,064)로 끝났다.


얼추 제세금 빼고 증권사에서 1,000원 정도 넘게 수수료로 챙겨간다.
수수료가 0.027~8% 정도?
저렴한 증권사 매수, 매도 2회 비용으로 치면 0.015% * 2 = 0.03% 으로 비슷한 듯 ~ 하면서
거래금액에 따라 -> 수수료 + 추가비용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50만원 미만은 0.5% 정도.
결국 무조건 거래해도 손해나는 삼성증권...
그래서 다른 계좌가 있는 증권사로 보유중인 주식과 함께 옮겼다.
무엇보다 삼성증권은 안되겠다 싶었던게
- BS차트 (매매일지차트) NXT 지원을 하지 않아서 복기가 불편했고,
- 전화연결 40분을 기다려도 연결이 되지 않았고,
- 문의글에 답변이 며칠이 지나도 달리지 않았고,
- HTS 멀티코어 성능업 광고 하는데 호가창이 끊긴다.
정도가 컸다.
장점은... 글쎄...